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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/일본 교환학생

[일본 교환학생 D+73~102] 6월 일상

by JuuuuuuN 2025. 7. 23.

 

이번 게시글은 일본 교환학생 73~102일 차에 일본에서의 일상을 다룬 게시글이다.

2024년 6월 한 달간의 이야기이다.

매일매일 사진을 찍어두지 않았어서 굵직한 날들의 사진밖에 없다..

 

D+73~102: 2024년 6월 1일 ~ 6월 30일

 

 

[일본 교환학생 D+80] SHISHAMO 라이브 후기

일본 교환학생 80일 차에는 SHISHAMO 라이브에 다녀왔다.이번 게시글에서는 셋리스트, 가격, 콘서트장 등 시샤모 라이브 후기를 다뤄보겠다. 내가 갔던 SHISHAMO 라이브는 아래와 같다.SHISHAMO ワン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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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초에는 처음으로 나고야에 1박 2일로 여행을 갔다.

 

첫날에는 'SHISHAMO'라는 밴드의 라이브에 갔다.

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가기 전에는 나름의 소소한 버킷 리스트가 몇 가지 있었다.

 

https://youtu.be/zhCtzmDWsN0?si=ENlbLXGKt5UswI3L

 

그 중 하나가 시샤모의 '明日も'라는 곡을 직접 듣는 것이었다.

무언가 힘든 일이 있을 때 이 노래를 듣고 기운을 냈다.

이 노래가 나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었기에 꼭 직접 듣고 싶었다.

실제로 라이브 때 이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.

 

 

[일본 교환학생 D+81] 반테린 돔 나고야에 가다

일본 교환학생 81일 차에는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야구를 봤다.이번 게시글에서는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야구를 본 후기를 남겨보겠다. 참고로 전 날에는 아이치현의 Zepp Nagoya에서 SHISHAMO 라이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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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 날에는 '반테린 돔 나고야'에 가서 주니치 드래곤즈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야구 경기를 봤다.

버킷 리스트까진 아니었지만 일본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는 동안 야구도 한 번 보고 싶었다.

 

 

[일본 교환학생 D+85] Chilli Beans 라이브 후기

일본 교환학생 85일 차에는 Chilli Beans 라이브에 다녀왔다.이번 게시글에서는 가격, 콘서트장 등 칠리빈즈 라이브 후기를 다뤄보겠다. 내가 갔던 Chilli Beans 라이브는「open my mind Live house Tour」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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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후에는 대학 생활을 하다가 6월 중순에 다시 나고야에 갔다.

당일치기로 'Chilli Beans'라는 밴드의 라이브에 가기 위해서였다.

 

 

[일본 교환학생 D+70] 녹황색사회 라이브 후기(feat. Chilli Beans)

일본 교환학생 70일 차에는 녹황색사회 라이브에 다녀왔다.내가 갔던 라이브에는 Chilli Beans가 게스트로 나왔다.이번 게시글에서는 셋리스트, 가격, 콘서트장 등 녹황색사회 라이브 후기를 다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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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에 갔던 '녹황색사회'의 라이브에 게스트로 나와서 알게 된 밴드였지만, 노래가 너무 내 취향이었다.

어느 정도였냐면 라이브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칠리빈즈의 라이브 티켓을 구매할 정도였다.

 

현재도 가장 즐겨 듣는 일본 아티스트들 중 하나이다.

 

https://youtu.be/6mATlpqx198?si=bL7ToiMRqF623uum

 

내가 가장 좋아하는 칠리빈즈의 곡은 'See C Love'라는 곡이다.

 

 

[일본 교환학생 D+87] 일본 대학 축제에 가다

일본 교환학생 87일 차에는 일본 대학 축제에 다녀왔다.이번 게시글에서는 시가현립대학 축제 후기를 다뤄보겠다. D+87: 2024년 6월 15일 내가 교환학생 중인 시가현립대학에 도착했다.시가현립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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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이외에는 일본 대학 축제가 있었다.

내가 교환학생으로 갔던 시가현립대학은 1년에 축제가 2번 있다.

참고로 2024년 기준으로 불꽃놀이는 1학기때만 했다.

2학기때도 불꽃놀이를 할 줄 알고 1학기 축제 당일 밤에 그냥 헬스장에 갔다.

지금 생각해보면 교환학생 시기 중 손에 꼽히는 최악의 선택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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